01
어떤 문제가 있었나
- 01
노사협의회가 형식적으로만 존재하고 실질적인 운영이 없음
- 02
퇴사자가 근로자위원으로 남아 있는 등 구성이 정비되지 않음
02
무엇을 했나
- 01
노사협의회 운영규정 재정비
- 02
근로자위원·사용자위원 구성 정비
- 03
운영 관련 서식 제공 및 사용방법 안내
- 04
회의 진행 확인
- 05
근로자 의사가 반영되는 소통제도 도입
03
무엇이 남았나
컨설팅이 끝난 뒤 회사에 실제로 남는 문서와 기준입니다.
정비된 노사협의회 운영규정
노사협의회 운영 서식 일체
사내 소통제도
04
어떤 문서로 남았나
이 사례에서 실제로 제작해 전달한 문서의 구성입니다. 고객사의 내용은 담지 않았습니다.
노사협의회 운영규정
2026. O. O. 제정
제 1 장 총 칙
제1조 (목적)
제2조 (구성)
제3조 (위원 선출)
제4조 (회의)
부 칙시행일
노사협의회 설치·운영 서식
- 01근로자위원 선거 공고
- 02입후보 신청서 · 추천서
- 03투표용지
- 04당선자 공고
- 05정기회의 회의안
- 06규정 신구대조표
총 14종 제공
05
무엇이 달라지나
제도를 만드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회사의 운영과 법적 위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기준입니다.
경영 관점
- 형식적으로만 있던 협의회가 실제로 열려 현장 의견이 경영까지 올라옵니다.
- 소통 창구가 생겨 개별 고충이 갈등으로 커지기 전에 처리됩니다.
노동법 관점
- 퇴사자가 근로자위원으로 남아 있는 등 구성상 하자를 정비합니다.
- 근로자참여법에 따른 정기회의 개최 의무를 실제로 이행합니다.
- 향후 근로자대표 선출이 필요한 사안에서 절차적 기반이 됩니다.
위 내용은 해당 설계가 회사의 운영과 법적 위험에 가져오는 변화를 정리한 것입니다. 성과 수치나 절감액 등 측정되지 않은 결과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같은 문제를 검토하고 계신다면
이 정도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재 상태부터 확인
지금 쓰고 계신 규정·양식·데이터를 먼저 보고, 무엇이 문제인지 구조로 정리합니다.
실제 쓰는 문서까지
정비된 노사협의회 운영규정, 노사협의회 운영 서식 일체 등 담당자가 그다음 날부터 쓸 수 있는 문서를 만듭니다.
운영까지 확인
만들고 끝내지 않고, 실제로 적용될 때 걸리는 부분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아직 과업범위가 확정되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