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가 있었나
- 01
상시근로자 30인 이상임에도 노사협의회가 실질적으로 운영되지 않음
- 02
회사가 자율적으로 구성하고 지속 운영할 수 있는 체계가 없음
- 03
법적 리스크로 연결될 수 있는 상태
무엇을 했나
- 01
근로자참여법에 따른 근로자위원 선출과정 지원
- 02
사용자위원 위촉, 고충처리위원·간사 호선 등 설치·구성 지원
- 03
노사협의회 규정 개정
- 04
정기회의 운영 안내 및 실제 회의 개최 지원
무엇이 남았나
컨설팅이 끝난 뒤 회사에 실제로 남는 문서와 기준입니다.
노사협의회 설치·운영 관련 공고 및 양식 14종
노사협의회 규정 개정안 및 신구대조표
근로자위원 선출투표 양식
정기회의 회의안 및 운영 안내
어떤 문서로 남았나
이 사례에서 실제로 제작해 전달한 문서의 구성입니다. 고객사의 내용은 담지 않았습니다.
노사협의회 설치·운영 서식
- 01근로자위원 선거 공고
- 02입후보 신청서 · 추천서
- 03투표용지
- 04당선자 공고
- 05정기회의 회의안
- 06규정 신구대조표
총 14종 제공
노사협의회 운영규정
2026. O. O. 제정
제 1 장 총 칙
제1조 (목적)
제2조 (구성)
제3조 (위원 선출)
제4조 (회의)
정기회의 회의안
- 01보고사항
- 02협의사항
- 03의결사항
- 04고충처리
무엇이 달라지나
제도를 만드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회사의 운영과 법적 위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기준입니다.
경영 관점
- 개별 민원으로 흩어지던 요구가 정기 회의라는 하나의 창구로 모입니다.
- 경영 상황을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자리가 생겨 설명 비용이 줄어듭니다.
- 담당자가 바뀌어도 규정과 서식으로 운영이 이어집니다.
노동법 관점
- 근로자참여법에 따른 30인 이상 사업장의 설치·운영 의무를 충족합니다.
- 협의회 미설치·미운영에 따른 과태료 위험을 해소합니다.
- 취업규칙 변경 등 근로자 의견청취가 필요한 사안에서 절차를 밟을 통로를 확보합니다.
위 내용은 해당 설계가 회사의 운영과 법적 위험에 가져오는 변화를 정리한 것입니다. 성과 수치나 절감액 등 측정되지 않은 결과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같은 문제를 검토하고 계신다면
이 정도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재 상태부터 확인
지금 쓰고 계신 규정·양식·데이터를 먼저 보고, 무엇이 문제인지 구조로 정리합니다.
실제 쓰는 문서까지
노사협의회 설치·운영 관련 공고 및 양식 14종, 노사협의회 규정 개정안 및 신구대조표 등 담당자가 그다음 날부터 쓸 수 있는 문서를 만듭니다.
운영까지 확인
만들고 끝내지 않고, 실제로 적용될 때 걸리는 부분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아직 과업범위가 확정되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