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어떤 문제가 있었나
- 01
주 52시간을 초과하는 근로가 발생하는 주가 존재
- 02
휴일사전대체를 운영하고 있으나 근로시간 관리 기준이 정비되지 않음
- 03
1주 연장근로 산정에 관한 대법원 판결 반영이 필요
02
무엇을 했나
- 01
근로시간 현황 진단
- 02
1주 연장근로 산정 기준 검토 (대법원 2020도15393 판결 반영)
- 03
탄력적 근로시간제 설계
- 04
인력운영 개선방안 제시
03
무엇이 남았나
컨설팅이 끝난 뒤 회사에 실제로 남는 문서와 기준입니다.
근로시간 진단 결과
탄력적 근로시간제 설계안
근로시간 관리 기준
04
어떤 문서로 남았나
이 사례에서 실제로 제작해 전달한 문서의 구성입니다. 고객사의 내용은 담지 않았습니다.
근로시간 진단 및 탄력근로제 설계
- 01근로시간 현황
- 02법령 검토
- 03단위기간 설계
- 04인력운영안
05
무엇이 달라지나
제도를 만드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회사의 운영과 법적 위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기준입니다.
경영 관점
- 주 단위 근로시간을 예측하고 관리할 수 있어 생산 일정 수립이 안정됩니다.
- 연장근로 수요를 인력 운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지점이 드러납니다.
노동법 관점
- 1주 연장근로 산정에 관한 대법원 판결을 반영해 한도 위반 위험을 관리합니다.
- 탄력적 근로시간제 도입에 필요한 근로자대표 서면합의 등 요건을 정리합니다.
- 근로시간 기록과 급여 계산의 연결을 확보해 감독 시 설명 가능한 상태를 만듭니다.
위 내용은 해당 설계가 회사의 운영과 법적 위험에 가져오는 변화를 정리한 것입니다. 성과 수치나 절감액 등 측정되지 않은 결과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같은 문제를 검토하고 계신다면
이 정도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재 상태부터 확인
지금 쓰고 계신 규정·양식·데이터를 먼저 보고, 무엇이 문제인지 구조로 정리합니다.
실제 쓰는 문서까지
근로시간 진단 결과, 탄력적 근로시간제 설계안 등 담당자가 그다음 날부터 쓸 수 있는 문서를 만듭니다.
운영까지 확인
만들고 끝내지 않고, 실제로 적용될 때 걸리는 부분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아직 과업범위가 확정되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