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다움연구소

인사노무 자료실

실무에서 자주 문제가 되는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포괄임금제, 통상임금, 취업규칙, 노사협의회처럼 판단이 갈리는 주제를 공인노무사가 실제 자문·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합니다.

인사노무 일반

같은 산업재해가 반복되면 감독이 강해지나요? 30~300인 제조업 안전점검 순서

고용노동부가 동일 유형의 사고가 반복되는 사업장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상반기 사고사망자는 전체적으로 줄었지만 제조업과 100~299인 사업장에서는 늘었습니다. 반복 사고를 막기 위해 30~300인 제조업이 최근 3년 기록부터 어떤 순서로 점검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인사노무 일반

경영성과급과 사업경영상 결정, 어디까지 교섭 대상인가

고용노동부가 2026년 9월 3일 「경영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영업이익의 몇 퍼센트를 성과급으로 달라는 요구와 공장 이전·매각·AI 도입 같은 경영 결정이 의무적 교섭 대상인지에 대한 판단기준이 나왔습니다. 지침 원문과 함께 실무에서 달라지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취업규칙·근로시간

근로감독 통보를 받으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

근로감독 통보를 받으면 대부분 요구받은 자료부터 모읍니다. 그러나 순서가 반대입니다. 자료를 내기 전에 근로계약서·임금대장·근태기록·취업규칙이 서로 같은 기준으로 설명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감독에서 지적되는 것은 자료가 없어서가 아니라 자료끼리 어긋나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읽으시다가 우리 회사 상황이 걱정되셨다면

여기 정리한 쟁점은 회사마다 사실관계가 달라 결론이 달라집니다. 실제 근로계약서·급여대장·취업규칙을 함께 놓고 봐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